2010/08/11 15:32

울기엔 좀 애매한 보고듣고



새벽 6시에 읽다 눈물이 나오려다 말았다. 
이런 작가가 있어줘서 고맙다, 무지. 
웬지 이 노래가 생각이 나더라. 


덧글

  • 책에봐라 2010/08/17 10:41 # 삭제 답글

    피자가게에서 손님들 있는데 킥킥거리고 웃다가 울컥 터져서 혼자 입틀어막고 하늘쳐다보고... 가관이었다...^^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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